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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힙하다 힙해! 재결합 남친과 슈퍼볼 커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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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스타 커플 켄달 제너와 농구선수 벤 시몬스가 캔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가 맞붙은 슈퍼볼 챔피언결정전을 관람했다.

잇 모델 켄달 제너가 지난 2월 2일(현지시간) 남친 NBA 스타 벤 시몬스와 미 프로미식축구(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슈퍼볼 경기를 관람했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스타 커플 켄달 제너와 농구선수 벤 시몬스는 지난해 열애 1년여만에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켄달 제너는 기하학적 프린트가 돋보이는 컬러플한 블라우스와 블랙 가죽 팬츠를 입고 하이 탑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경기장에 등장했으나 경기가 끝난 후에는 '슈퍼볼'이라고 쓰인 청록색 집-업을 추가로 입고 퇴장했다. 

벤 시몬스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소속된 농구 선수로 옐로 후드 티와 격자무늬 재킷, 조거 팬츠를 매치한 힙한 슈퍼볼 룩으로 등장했다.

↑사진 = 지난 1월 19일 포착된 켄달 제너와 벤 시몬스

이들 커플은 1월 19일(현지시간)에도 블랙 후드 커플룩으로 시내를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한편 캔자스시티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샌프란시스코와 맞붙은 제 54회 슈퍼볼 경기에서 4쿼터 대역전극을 펼치며 31-20 승리를 거뒀다. 

캔자스시티는 1970년 이후 무려 50년 만에 이룬 슈퍼볼 우승이었다. 미국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은 캔자스시티와 샌프란시스코가 맞붙은 챔피언결정전은 미국인 1/3인 1억명 이상이 봤다는 조사결과도 발표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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