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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이선균, 현실 오피스룩! 패딩 조끼 어디꺼?

애드호크, 깔끔하고 베이직한 패딩 조끼 매치해 실용적인 오피스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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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에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차명주(정려원)가 처리한 2K 모터스 사건의 여파로 김인주(정재성) 지청장이 퇴임을 결정했다.


진영지청의 직원들은 차명주에게 눈치를 줬지만 차명주는 위축되지 않고 “검사가, 범죄 사실 인지해서, 수사해서, 구속시키고, 기소했습니다. 그게 죄송스러운 일이 되면, 검사가 어떻게 일을 하겠습니까?”라고 의연하게 대응했다.


퇴임식 당일, 형사2부 검사들은 진영지청 직원들의 인사가 담긴 영상편지를 상영했다. 눈물을 흘릴 것이라고 예상한 이선웅(이선균)의 예상과는 달리 김인주는 “저는 아직 퇴임할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라는 폭탄선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방송 말미, 새 지청장인 최종훈(김유석)이 등장했다. 그는 전국에서 기소율이 가장 낮은 진영지청을 싹 바꿔놓겠다고 말해, 평소 사정이 딱한 피의자들에게 각종 오지랖을 발동시켰던 이선웅과의 마찰이 예고돼 흥미를 더했다.

극 중 이선균은 진영지청 형사 2부 검사 이선웅으로 분해 매회 깔끔하고 베이직한 오피스룩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이선균은 재킷 안에 패딩 조끼를 입는 등 ‘현실 오피스룩’으로 공감대를 자아낸다. 이선균이 재킷 안에 매치한 패딩 조끼는 어반 컨템포러리 남성복 「애드호크(AD HOC)」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남녀 공용 제품으로 스타일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경량 다운으로 재킷이나 코트 안에도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


한편, ‘검사 내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이선균이 착용한 ‘애드호크‘ 패딩 조끼,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선균이 착용한 ‘애드호크‘ 패딩 조끼,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선균이 착용한 ‘애드호크‘ 패딩 조끼,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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