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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정려원, 열혈 검사룩! 카키 슈트 어디꺼?

쁘렝땅, 슬림한 실루엣의 재킷, 부츠컷 팬츠 슈트로 세련된 오피스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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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이 신임 지청장과의 갈등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신임 지청장 최종훈(김유석)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형사 2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훈은 남부장(김용희), 차명주(정려원)와 술자리를 가지며 “오기 전에 미리 봤는데, 믿고 일할 사람은 둘밖에 없더라”고 말한다. 또한 첫 회의에서 최종훈은 형사2부의 보고를 보고 “차명주 검사만 일하냐”며 지적했고, 차명주를 제외한 나머지 팀원들을 줄줄이 비판한다.


그러나 최종훈은 변호사 식사 자리에서 소개받은 하재우의 처남 박선우의 음주운전 뒷사정을 봐주게 되고, 이선웅은 최종훈의 허가 없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다.


결국 이선웅은 감봉을 당하고, 이에 최종훈의 감시 명령을 따르던 김정우(전성우)는 “저도 형사2부 검사다”라며 더는 뒷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정려원은 출중한 능력과 책임감을 갖춘 11년 차 검사 차명주 역을 열연한다. 특히 매회 역할과 어울리는 지적이고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스타일을 보여주며 여성들의 워너비 오피스룩으로 떠올랐다.


극 중 정려원이 착용한 카키 그레이 컬러 슈트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 제품으로 알려졌다.


재킷은 허리선에 살짝 쉐입을 더해 슬림하게 떨어지는 더블 브레스티드 디자인으로, 테일러드 변형 카라와 백슬릿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팬츠는 슬림한 부츠컷 실루엣으로, 재킷과 함께 매치하면 베이직한 포멀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각각 단품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한편, ‘검사 내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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