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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설인아, 겨울 데일리룩! 더블 재킷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긴 기장감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으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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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전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67, 68회에서는 김청아(설인아)가 구준겸(진호은)의 자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앞서 홍유라(나영희)는 준겸이 자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남아있는 아들 구준휘에게 “너까지 잃고 싶지 않다”며 준겸이를 잊겠다고 한다. 김청아는 미안함에 구준휘의 연락을 피하지만, 구준휘는 “모두에게 나쁜 놈으로 남더라도 나는 너에게 가고 싶어”라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구준휘는 구준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기 위해 나선다. 또한 강시월(이태선)은 김청아에게 뺑소니 사고 판결문을 건넨다. 김청아는 판결문을 보고 구준겸과의 대화를 떠올렸으며, ‘홍유라 진술서’라는 문장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김청아, 구준휘가 뺑소니 사건과 홍유라, 구준겸이 연관됐다는 것을 눈치채며 과연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극 중 설인아는 낙천적인 성격의 김청아 역을 열연하며, 매회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입기 좋은 캐주얼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설인아가 착용한 재킷은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더블 브레스티드 버튼으로 맵시를 더하며, 힙을 덮는 긴 기장감의 재킷으로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설인아처럼 니트와 화이트 팬츠, 스니커즈와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하거나 셔츠, 슬랙스와 매치하면 포멀한 느낌도 완성된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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