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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설인아, 데일리로 딱! 베이지 재킷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재킷으로 겨울 데일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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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19일 방송된 63, 64회에서는 김청아(설인아)가 강시월(이태선)의 뺑소니 사고에 대해서 조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청아는 홍유라(나영희)를 위해 구준휘(김재영)을 멀리한다. “어머니만이라도 준겸이가 나를 살린 의인으로 알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김청아에게 구준휘는 “그건 거짓이잖아”라며 매달린다.


또 김청아는 강시월이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는 뺑소니 사고에 대해 조사한다. 강시월은 억울함을 호소했고, 피해자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박끝순”이라고 답한다.


김청아는 과거 구준겸(진호은)이 자살하기 전 “나 사람을 잡아먹었어. 박끝순, 강시월”이라고 말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강시월의 뺑소니 사고가 그와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극 중 설인아는 낙천적인 성격의 김청아 역을 열연하며, 매회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입기 좋은 캐주얼룩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설인아가 착용한 베이지 컬러 재킷은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미니멀하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스타일링해도 잘 어울려 겨울 시즌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깔끔한 투 버튼과 포켓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세련된 겨울룩이 완성된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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