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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조병규, 훈훈한 데일리 코트룩 어디꺼?

애드호크, 미니멀한 터틀넥 니트와 싱글 코트로 연출한 겨울룩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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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일촉즉발한 강렬 엔딩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7회에서는 지난해 총액보다 30% 삭감된 재정으로 선수단 연봉계약을 해야 하는 백승수(남궁민)와 운영팀장 이세영(박은빈), 한재희(조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런트들과 긴급회의를 펼친 끝에 백승수는 선수 전원과의 협상을 결정했고, “모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서 지난 시즌 성적만 기준으로 정합니다”라는 파격적인 새로운 연봉 산정 방법을 제시했다.


백승수를 비롯해 이세영과 한재희의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스카우트 비리로 쫓겨났던 고세혁(이준혁)이 에이전트로 등장,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기도 했다.


방송 말미, 백승수와 이세영은 계약서를 들고 술집으로 서영주(차엽)를 찾아갔다. 하지만 서영주는 백승수 무릎에 술을 끼얹었고, 이를 본 이세영은 “선은 니가 넘었어”라며 술잔을 벽에 던져 버린 엔딩으로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극 중 조병규가 착용한 터틀넥과 코트는 어반 컨템포러리 남성복 「애드호크(AD HOC)」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싱글 코트로, 조병규처럼 니트와 함께 매치하면 훈훈한 댄디룩이 연출된다.


또한 이너웨어로 후드 티셔츠나 스웻 셔츠를 스타일링하면 캐주얼한 매력의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함께 착용한 니트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웨어러블하게 스타일링하기 좋다. 니트 단품으로 착용하거나 셔츠, 스웻셔츠, 또 다른 니트와 매치해 레이어드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 조병규가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조병규가 착용한 ‘애드호크‘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조병규가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조병규가 착용한 ‘애드호크‘ 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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