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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인기있는 모델 1위 켄달 제너, 2위 지지 하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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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모델로 불리는 24세의 켄달 제너는 1억 4천명에 달하는 팔로워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톱 모델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세계적인 슈퍼 모델들은 럭셔리 브랜드의 런웨이와 광고 캠페인에 러브콜을 받고 소셜미디어 상의 수많은 팬들에게 스타일 영감을 부여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친다. 

그중 켄달 제너는 수많은 모델 중에서 유일하게 소셜 미디어에서 1억명 이상의 팬을 거느린 독보적인 존재다. 

모델들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합산한 전문 웹 사이트 모델스닷컴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올해 24세인 켄달 제너는 올해도 가장 인기있는 톱 모델 1위를 차지하며 모델계를 독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분간 켄달 제너를 2위로 밀어낼 후보는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

↑사진 = 왼쪽부터 2~5위를 차지한 지지 하디드, 커라 델레바인, 크리시 타이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켄달 제너는 3대 소셜 미디어로 불리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를 합산 약 1억 6,4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으며 이는 모델업계 경쟁자들을 무색하게 만드는 압도적인 수치다. 

올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톱 모델 순위 2위에 오른 절친 지지 하디드의 경우 3개 소셜 네트워크 팔로워 수를 합친 숫자가 6,400만명에 그쳤다는 사실은 켄달 제너의 독주를 확인할 수 있다. 

1위와 2위 차이가 거의 3배에 달하는 수치로 나타나 켄달 제너의 전성세대는 앞으로 당분간 지속될 듯하다.

↑사진= 역전의 용사 모델들. 완쪽부터 타이라 뱅크스, 지젤 번천, 미란다 커

지지 하디드에 이어 카라 델리바인(약 6,000만 명), 크리시 타이겐(약 3,900만 명),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약 (3,200만 명)이 각각 3~5위를 차지했다. 

20대 초반의 젊은 모델인 벨라 하디드(2,800만 명)과 헤일리 볼드윈(2,450만 명)은 각각 7위와 10위에 랭크되었다. 특히 더 이상 런웨이 쇼는 은퇴했지만 여전히 광고 모델 활동하고 있는 은퇴한 모델들의 도약이 눈부셨다.  

3,000만 명의 팔로워로 6위를 차지한 타이라 뱅크스, 2,600만 팔로워로 8위를 차지한 지젤 번천, 2,500만 팔로워로 9위를 차지한 미란더 커 등이 대표적이다.

↑사진= 왼쪽부터 7위를 차지한 벨라 하디드와 10위를 차지한 헤일리 볼드윈

▶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 TOP 10

1위. 켄달 제너 : 약 1억 6,4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2위. 지지 하디드 : 약 6,4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3위. 카라 델레바인 : 약 6,0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4위. 크리시 타이겐 : 약 3,9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5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 약 3,2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6위. 타이라 뱅크스 : 약 3천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7위. 벨라 헤디드 : 약 2,800 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8위. 지젤 번천 : 약 2,6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9위. 미란다 커 : 약 2,5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10위. 헤일리 볼드윈 : 약 2,450 만 팔로워(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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