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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셔츠에도 어울려! 은근 힙한 인싸 패딩 어디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흔하지 않은 베이지 컬러 롱패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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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추위도 녹이는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냄새 좋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연우는 캐주얼한 느낌의 셔츠룩에 베이지 컬러 롱패딩을 걸쳐 스타일과 보온성을 둘 다 잡은 겨울 패딩룩을 선보였다.

출처연우 인스타그램(@chloelxxlxx)

업로드한 사진에서 연우가 착용한 롱패딩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레스터G 구스다운 재킷’으로 알려졌다.


‘레스터G 구스다운 재킷’은 완판 신화를 써 내려오고 있는 디스커버리 레스터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이번 시즌 제품은 구스 충전재로 10% 더 가볍지만 보온성과 볼륨감은 더했다.


특히 인체 구조를 반영한 HEAT 테크놀로지 및 등쪽 부위에 디스커버리 패턴의 축열안감은 한파에도 보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3cm 더 길어져 롱한 기장감으로 보온성과 핏 밸런스를 강화했으며,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로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는다.


한편, 연우는 내년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터치’와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연우가 착용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롱패딩,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연우가 착용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롱패딩,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연우가 착용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롱패딩,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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