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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당당한 걸크러시! 핵심은 다다익선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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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걸크러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올 블랙 걸크러시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0 샤넬 공방 컬렉션에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하늘하늘한 소매의 블랙 블라우스에 쇼츠를 매치한 럭셔리한 올-블랙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두꺼운 블랙 초커와 진주 체인 목걸이 등 2개 목걸이를 레이어드 액센트로 활용하며 주목을 끌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대담한 네크리스(necklace)는 걸크러시룩을 완성하는 시그너처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목걸이가 하모니를 이루고 있으며 펜던트의 모양은 비슷하게 체인 길이는 눈에 띄게 다르게 선택하는 것이 키 포인트다. 심플한 화이트 셔츠, 블레이저, 드레스 등 기본 스타일을 개성있게 돋보이게 하는 키 아이템으로 작용한다.

최근 영화 '미녀 삼총사' 홍보투에서도 크리스틴은 두 개의 스테이트먼트 목걸이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팔찌를 착용했다. 

블라우스와 쇼츠, 앵클 부츠까지 올블랙으로 통일하고 대담한 목걸이를 포인트로 강조한 그녀는 그린 헤링본 재킷으로 걸크러시룩으로 연출했다. 

지난 11월 자신의 새 영화 <미녀삼총사> 홍보차 출연한 토크쇼 굿모닝 아메리카에서는 셔츠 대신 가죽 브래지어를 매치한 그레이 팬츠 슈트에 여러개의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11월 가죽 브라로 연출한 걸크러시 슈트룩을 선보였다.

크티스틴 스튜어트는 평소 자신을 따라다니는 파파라치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자주 날리고,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레드 카펫에 서거나 삭발한 머리로 영화 시사회에 등장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 벨라 스완 역을 맡아 전 세계 10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트와일라잇'에서 상대역이었던 로버트 패틴슨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세기의 커플에 등극했지만 지난 2013년 결국 결별했다.

↑사진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5월 내한 당시 강렬한 걸크러시룩을 선보였다.

이후에는 성 정체성을 과감히 드러내며 커밍아웃을 선언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동성 연인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하다가 최근에는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샤넬 공방 컬렉션 오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당시에도 강렬한 걸크러시룩으로 한국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짧게 친 숏컷 헤어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시스루 화이트 셔츠, 가죽 팬츠와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해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으며 이날도 여러개의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주목을 끌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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