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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라이브 직전 공황발작? 여전히 무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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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공황발작 증세를 보였으나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화려한 춤으로 여전히 무대를 장악했다.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27)가 지난 11월 24일(현지시간) '2019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무대에 오르기 전 공황 발작 증세를 보였으나 다행히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2년 만에 AMA's 첫 라이브 무대를 앞두고 엄청난 압박감으로 공황 발작 증세를 보였으나 화려한 의상과 춤으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9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셀레나 고메즈는 긴 소매의 몸에 딱 붙는 지적인 블랙 터틀넥 드레스룩으로 싱글 곡 '루즈 유 투 러브 미'를 부른데 이어 드레스를 찢고 크리스탈 보디슈트룩으로 변신해 두번째 댄스곡 '룩 앳 허 나우'로 청중들의 눈길을 모았다.

전 남친 저스틴 비버를 저격한 신곡 '루즈 유 투 러브 미'는 다소 우울했지만 댄스복 '룩 앳 허 나우'는 전혀 다른 파워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웃집 소녀같은 귀엽고 친근한 아역배우로 미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셀레나 고메즈는 '취향 저격 아티스트'라고 불리며 음악과 패션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키며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저스틴 비버와 10여 년 동안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지독한 성장통을 앓았다. 이후 불안감과 공황발작ㆍ우울증에 시달리다 루푸스 병을 진단받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7년 친구에게 신장을 이식받았고 최근 다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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