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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크로포드 딸' 카이아 거버, 새남친과 달달한 일상 커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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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가 아리아나 그란데의 전남친 피트 데이비슨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슈퍼 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18)가 새 남친 피트 데이비슨(25세)과 뉴욕 외곽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카이아 거버는 청바지와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여기에 블랙 부츠와 화이트 비니를 매치했으며 피트 데이비슨은 블루 스웻셔츠와 네이비 스키니 진을 입은 둘다 쿨한 스트리트 커플룩을 연출했다.  이들 커플은 식료품 가게에서 나란히 손을 잡을 나왔다. 

카이아 거버와 피트 데이비슨은 지난 5월 뉴욕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 패션쇼에 모델로 등장하면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0월 23일(현지시간) 같은날 두 번이나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이 떠돌았다. 

이날 피트 데이비슨이 카이아 거버가 살고 있는 뉴욕의 한 아파트를 떠나는 것이 목격되었고, 같은 날 오후에는 한 팬이 맨해튼 레스토랑 사델레스에서 식사하고 있는 두사람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이어 11월 4일에 두사람은 말리부의 화려한 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으며 이틀 뒤 카이아 거버는 피터 데이비슨을 의미하는 이니셜 'P'가 있는 목걸이를 하고 엄마와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 카이아 거버는 새 남친의 의미라는 이니셜 'P'가 들어간 목걸이를 착용하고 엄마 신디 크로포드와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피트 데이비슨은 인기 TV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SNL)'에서 활약중인 스타 코미디언으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전 남자친구다. 

지난 2018년 아리아나 그란데와 약혼했으나 6개월만에 파혼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스위트너 앨범에 그의 이름을 딴 곡을 수록하기도 했다. 

피트 데이비슨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헤어지고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20세 연상 배우 케이티 베킨세일과 열애로 세간을 놀라게 했고 최근엔 배우 마가렛 퀄리와 결별했다.

↑사진= 피티 데이비슨은 2018년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약혼했으나 6개월만에 파혼했다.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는 90년대를 풍미한 엄마 신디 클로포드를 꼭 빼닮은 외모와 완벽한 신체 비율을 내세우며 2017년 캘빈 클라인 패션쇼를 통해 런웨이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뉴욕과 런던, 파리, 밀라노 4대 여성복 패션위크는 물론 오뜨 꾸뛰르와 크루즈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빅쇼를 점령하며 단기간에 톱 모델로 성장했다. 

잡지 표지 모델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으며 지지 하디드와 벨라 하디드의 뒤를 이을 차세대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카이아 거버는 이전에 남자 모델 웰링톤 그랜트과 사귀었다.

↑사진= 카이아 거버와 전 남친 웰링턴 그랜트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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