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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크리스틴 벨, 영화속 자매같은 반반 코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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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두 번째 이야에서 안나의 목소리를 연기한 크리스틴 벨이 영화속 자매의 시그너처룩을 연상시키는 투톤 롱코트로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 애니 사상 최초의 1천만 신화를 쓴 '겨울왕국'의 후속편 '겨울왕국2'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겨울왕국2'는 2014년 전 세계를 사로잡은 1000만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두 번째 이야기로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겨울왕국2'에서 주인공 안나의 목소리를 연기한 헐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벨은 11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TV쇼에 '겨울왕국 2' 에서 안나와 엘사 자매의 시그너처룩을 연상시키는 투-톤의 롱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녀는 블루와 퍼플 팔레트의 투톤 코트와 악어 부츠, 선글라스로 현실 안나룩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주목을 끌었다.

2014년 1월 개봉한 ‘겨울왕국’은 얼음왕국에서 벌어지는 극적인 모험, 매력적인 캐릭터들, 주제곡 ‘렛 잇 고’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겨울왕국 2'는 지난 11월 7일 미국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된 이후 해외 언론들은 "훌륭한 후속작" " 디즈니는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며 극찬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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