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70년대 소환! 그때 그시절 리메이크 영상 화제 만발

레트로 열풍 속 인디안 초창기 광고 리메이크... 중장년층에게 향수, 젊은층에게 신선한 재미 제공

2,26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유통가에 불고 있는 ‘레트로’ 열풍이 거세다. 

1990년대 음악 방송을 실시간으로 재생해주는 일명 ‘온라인 탑골공원’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아날로그 감성으로 과거 추억을 소환시키는 ‘레트로 콘텐츠’를 선보이는 기업과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세정그룹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는 인디안의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캠페인 영상 공개와 신규 제품 라인 출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웰메이드는 「인디안」의 초창기 시절 광고를 현대적 감성을 담아 리메이크한 헤리티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아날로그 연출과 마치 1970년대 TV 광고를 연상시키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복고 감성 가득한 영상미를 느낄 수 있다. 
최근 유통가를 강타하고 있는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브랜드가 익숙한 중장년 세대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생소하게 느끼는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인디안의 남자들’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인디안」 티셔츠를 입고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인물들의 모습을 재현해 편안함과 우수한 활동성을 자랑하는 티셔츠 장인 브랜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1974년 브랜드 창립 이후 지금까지 ‘Timeless Classic’을 지향하며 변함없이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인디안」의 헤리티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인디안」은 올해 F/W 시즌을 맞아 브랜드 노하우와 기술력이라는 헤리티지에 트렌드를 가미한 ‘블랙 라벨’을 새롭게 출시했다. 

「인디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편안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 사용이 특징인 타운 라인과 달리 블랙 라벨은 개성 있는 컬러와 패턴, 슬림한 실루엣, 젊고 세련된 상품을 전개한다.  

타운 라인이 「인디안」의 기존 주 고객층의 취향에 맞는 제품 중심이라면, 블랙 라벨은 마인드 에이지가 낮은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블랙라벨은 니트 웨어부터 셋업 정장, 헤비 아우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시그니처 아이템 ‘이중 에리 니트’는 7가지 스타일, 11개 컬러 구성으로 출시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두 가지 옷을 겹쳐 입은 듯 멋스러운 효과를 선사해 중년층에게 반응이 좋다. ‘몰스킨 트윌 재킷’은 몰스킨 소재에 트윌 패턴을 더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자연스러운 컬러,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동일 소재 팬츠와 함께 착용하면 셋업 정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디고 폭스 헤비 다운’은 풍성한 인디고 폭스 퍼가 모자에 부착되어 캐주얼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모자는 물론 내장되어 있는 바람막이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트렌스폼 아이템이다. 

↑사진 = 인디안 폭스 헤비 다운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인디안 몰스킨 트윌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인디안 이중 에리 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