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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며느리들, 추모식 의상은 같은 듯 다른 블랙 코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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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의 두 며느리 메건 마클과 케이트 미들턴은 전사자 추도일 행사에서 우아한 블랙 코트와 모자를 매치한 같은 듯 다른 분위기의 차분한 추모식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국 왕실의 두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37)과 메건 마클(38)이 같은 듯 다른 추모식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11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전몰장병 기념비에서 열린 '전사자 추도일' 행사에 참석한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은 둘 다 블랙 코트와 모자를 매치한 절제된 올 블랙룩을 선택했다. 

1·2차 세계 대전, 그 이후 발생한 각종 분쟁에서 전사한 군인과 민간인들을 기념하기 위한 전사자 추도일은 1차 세계 대전 휴전 기념일인 11월 11일에 가장 가까운 일요일로 지정된다. 1919년 11월 11일 당시 전몰장병 기념비에서 첫 행사가 열린 이후로 올해가 100번째다.

케이트 미들턴은 밀리터리에서 영감을 받은 알렉산더 맥퀸 코트 드레스와 벨벳 패시네이터를 매치하고 코트 드레스에 양귀비 배지를 착용했다. 

볼에 바른 연지 터치와 여왕의 진주 귀걸이로 룩을 마무리했다. 메건 마클은 양귀비 꽃으로 장식한 2019 가을/겨울 스텔라 맥카트니 컬렉션에서 선보인 벨티드 블랙 코트와 가죽 리본이 달린 챙이 넓은 모자를 선택했다. 

또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주얼리를 일체 착용하지 않고 절제된 이미지의 우아한 자태를 유지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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