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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박세완, 사랑스러운 백리본 니트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단품과 레이어드룩 모두 어울리는 리본 디테일 니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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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2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새로운 등장을 알렸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1~4회에서는 남편 강진구(이서준)의 죽음에 충격을 받는 금박하(박세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박하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갑작스런 남편의 억울한 죽음에 충격과 정망을 느끼고 만다.


남편이 떠난 후, 금박하는 낙원여인숙의 도움을 받아 열무를 낳은 뒤 울음을 참으며 담담하게 복막례(윤여정)에게 남편의 죽음을 얘기해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또한 해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나해준(곽동연)과 금박하가 오해 속에 첫 대면하며 앞으로 둘의 앙숙 케미를 예고했다.

극 중 박세완은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옐로 니트를 레이어드해 깜찍한 룩을 완성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화사한 색감의 브이넥 니트로, 뒷면에 절개와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한다.


단품으로 데님 팬츠, 스커트에 매치해 스타일링하거나 박세완처럼 롱 원피스에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걸리시룩이 완성된다.


한편, MBC 드라마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세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세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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