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크리스틴 스튜어트, 가죽 브라로 연출한 걸크러시 슈트룩

88,60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걸크러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가죽 브라로 연출한 강렬한 걸크러시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걸크러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의 새 영화 <미녀삼총사>를 홍보하면서 가죽 브라로 연출한 강렬한 걸크러시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토크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셔츠 대신 가죽 브래지어를 매치한 그레이 팬츠 슈트에 블랙 펌프스와 선글라스,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색다른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크티스틴 스튜어트는 평소 자신을 따라다니는 파파라치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자주 날리고,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레드 카펫에 서거나 삭발한 머리로 영화 시사회에 등장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사진 = 동성 연인 딜런 메이어와 길거리 데이트중에 포착된 크리스틴 스튜어트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 벨라 스완 역을 맡아 전 세계 10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트와일라잇'에서 상대역이었던 로버트 패틴슨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세기의 커플에 등극했지만 지난 2013년 결국 결별했다. 

이후에는 성 정체성을 과감히 드러내며 커밍아웃을 선언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동성 연인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하다가 최근에는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5월 내한 당시 시스루와 싸이 하이부츠로 강렬한 걸크러시룩을 선보였다.

지난 5월 샤넬 공방 컬렉션 오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당시에도 강렬한 걸크러시룩으로 한국팬들을 사로잡았다. 

내한 당시 그녀는 짧게 친 숏컷 헤어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시스루 화이트 셔츠, 가죽 팬츠와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해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해 유부남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불륜설을 해명한데 이어 동성연인 딜런 메이어와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5월 내한 당시 시스루와 싸이 하이부츠로 강렬한 걸크러시룩을 선보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