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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볼드윈, 잠옷이야 외출복이야? 슈트같은 파자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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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볼드윈이 단추를 잠그지 않고 복근을 드러낸 섹시한 파자마룩으로 LA 시내로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잇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지난 11월 6일(현지시간) 섹시한 파자마 차림으로 LA 시내로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날 헤일리 볼드윈은 블랙 실크 새틴 소재의 파자마를 착용하고 단추를 잠그지 않고 탄력있는 복근을 드러낸 섹시한 파자마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스니커즈와 후프 귀걸이,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블랙 악어-엠보싱 백으로 마치 슈트같은 엣지있는 파자마룩을 완성했다. 

23세의 금수저 모델 헤일리 볼드윈은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에 출연했던 배우이자 감독인 스티븐 볼드윈의 딸이다. 아버지의 형제들인 알렉 볼드윈, 다니엘 볼드윈, 윌리언 볼드윈도 모두 영화 배우다. 

헤일리 볼드윈은 가수 저스틴 비버와 지난 9월 30일 정식 결혼식을 올리며 미스 볼드윈에서 미세스 비버로 변신하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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