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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맞아? <금발이 너무해> 여자 법대생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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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이 이번 할로윈 데이에서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자 법대생 엘 우즈로 변신했다. 아마도 변호사가 되기 위해 현재 사법 시험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사진 = 킴 카다시안/ 2001년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

킴 카다시안은 올해 할로윈 데이에서 2001년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로부터 영감받은 두 가지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였다.


영화 <금발이 너무해>는 남부럽지 않은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주인공 엘 우즈가 하버드 법대에 다니는 남친에게 금발이라는 이유로 이별 통보를 받고 그에게 어울리는 여자가 되어보겠다고 잘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영화다.

↑사진 = 킴 카다시안/ 2001년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

킴 카다시안은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 데이 관련 스냅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의상은 영화 <금발이 너무해>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 슬립 드레스에 금발로 된 가발을 착용했다.


여기에 프렌치 매니큐어(손톱 전체를 원래 손톱과 같은 색으로 칠하고 손톱 끝만 흰색으로 강조하는 네일 아트)에 옅은 선글라스, 솜털로 뒤덮인 핑크 펜, 하트 태그 목걸이와 팔찌 등의 액세서리를 착용했다. 엘 우즈의 스타일리시한 애완견 '브루저'와 같이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했다.

한 가지 복장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듯 킴 카다시안은 영화 속 엘 우즈의 또 다른 시그너처 스타일인 스팽글 장식의 그린과 핑크 비키니를 입고 영화 속 장면을 재현했다. 또한 영화 속 여주인공 엘 우즈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엘 우즈의 하버드 비디오 에세이'라는 동영상도 공개했다.


한편 올해 38세인 킴 카다시안은 고인이 된 아버지 롭 카다시안의 뒤를 이어 변호사가 되기 위해 지난 2018년 여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한 로펌에 취직했으며, 오는 2022년 변호사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로스쿨에 입학하려면 일반적으로 학사 학위를 따야 하지만,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4개 주에서는 로펌에서 일한 경력으로 사법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대학을 잠시 다녔지만, 졸업장이 없는 카다시안은 로펌 인턴 경력을 쌓아 사법 시험에 응시할 계획이다.


킴 카다시안은 인턴 과정을 이행하는 동안 멘토 변호사 제시카 잭슨, 에린 헤이니와 함께 매주 18시간의 감독 학습을 이행하고 있다. 그녀는 이전에도 인터뷰를 통해 10년 후에 변호사가 되어 가족과 함께 남편 카니예 웨스트의 꿈인 와이오밍 목장으로 이주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사진 = 2001년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

↑사진 = 2001년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리즈 위더스푼)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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