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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상큼 포텐! 프릴 블라우스 어디꺼?

숲(SOUP), 핀턱 라인과 프릴 디테일의 블라우스로 사랑스러운 페미닌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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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청춘 배우들의 ‘단짠단짠’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김혜윤은 극 중 유복한 집안의 무남독녀 외동딸, 새침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선천적으로 약한 심장을 가진 은단오 역을 맡아 열연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17, 18회에서는 하루(로운)가 은단오를 기억해낸다.


이날 방송에서 기억을 되찾은 하루는 자신이 다시 떠나갈까봐 불안해하는 은단오의 손을 잡고 “이제 아무데도 안 가”라며 직진 로맨스를 펼쳤다.


또한 하루가 기억을 되찾은 것을 눈치 채지 못한 백경(이재욱)이 하루를 날카롭게 경계하며 셋의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방송 말미, 하루와 은단오의 가슴 설레는 장면을 뒤로 하고 은단오의 심장병이 더욱 심해지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극 중 김혜윤이 착용한 러플 장식 블라우스는 로맨틱 페미닌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핀턱 라인과 프릴 장식이 걸리시한 느낌을 주며, 타이넥이 포인트를 더한다. 또한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페미닌룩을 연출할 수 있다.


김혜윤처럼 체크 스커트와 리본 장식과 함께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걸리시룩이 완성되며, 슬랙스나 데님 팬츠에 매치해도 제격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혜윤이 착용한 ‘숲(SOUP)’ 블라우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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