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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여성스러운 러플 블라우스 어디꺼?

레니본, 소매 러플과 진주 버튼 디테일 블라우스로 우아한 페미닌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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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MBN 드라마 ‘우아한 가(家)’가 등장 인물 간의 진실 전쟁이 극에 달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11회에서는 모석희(임수향)가 친모의 유작이 하영서(문희경)의 그림으로 둔갑돼 전시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모석희는 화가였던 친모가 죽은 뒤, 하영서가 친모의 그림을 가져가 본인이 그린 것으로 이니셜을 박아 판매하는 모습을 보고 주체할 수 없는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하영서를 찾아가 “도둑질에도 재능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아니지. 당신 전공이 도둑질이지. 남의 아내 인생 훔치고 남의 영혼인 작품도 훔치고 그렇게 도둑질해서 다 가진 기분이 어때요?”라는 직구를 날려 통쾌함을 선사했다.

극 중 임수향이 착용한 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레니본」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폴리 소재의 세미 하이넥 블라우스로, 소매의 러플과 배색 바인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백 넥라인에 슬릿이 있으며, 한쪽 어깨에만 턱을 잡아 언밸런스한 매력을 선사한다.


롱 커프스에 더해진 진주 버튼과 셔링 디테일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해주며, 여유있는 핏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MBN 드라마 ‘우아한 가’는 재계 1위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진 판도라의 상자를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진실 추격전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임수향이 착용한 ‘레니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임수향이 착용한 ‘레니본’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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