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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유선·강성연, 가을 느낌 물씬! 종방연 패션 배틀

KBS2 ‘세젤예 내딸’ 종방연… 니트 및 트렌치코트로 연출한 가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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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배우 김소연, 강성연, 유선, 김하경, 김해숙, 홍종현, 기태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자신의 노력으로 고학력, 고스펙, 고소득을 이뤄낸 주연 강미리 역을 열연한 김소연은 네이비 브이넥 니트에 화이트 팬츠로 깔끔한 종방연 룩을 선보였다.


강성연은 베이지 부츠컷 팬츠와 재킷으로 세미 포멀 슈트룩을 연출했으며, 유선은 아티스틱 프린트 원피스에 화이트 트렌치코트로 페미닌 무드를 뽐냈다.


또한 막내딸 강미혜 역의 김하경은 블랙 맥시 플리츠 스커트와 크롭트 재킷으로 깜찍한 올 블랙 룩을 완성했다.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지난 22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후속으로는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소확행을 찾아가는 인생재활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오는 28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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