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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제니퍼 로페즈, 환호성 터진 캣워크 '31살때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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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가 2020 봄/여름 베르사체 패션쇼에 19년전 입은 드레스를 리메이크한 더 섹시한 그린 드레스룩으로 런웨이를 질주했다.

제니퍼 로레즈(50)가 지난 9월 20일(현지시간) 밀라노패션위크 2020 봄/여름 베르사체 패션쇼 모델로 캐스팅, 카리스마 캣워크를 선보여 환호성이 터졌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가 입은 그린 드레스는 역대급 드레스로 회자되고 있는 2000년 그래미 어워즈 레드 카펫에서 입었던 그린 드레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패션 관계자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깜짝 선물을 제공했다. 

제니퍼 로페즈가 지난 2000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선보인 전설적인 베르사체 레드 카펫 그린 드레스룩은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역대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스 탑 10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31살의 제니퍼 로페즈가 입었던 배꼽과 가슴골, 허벅지가 동시 노출된 드레스는 과거 셀럽 패션에서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패션으로 전례가 없는 새로운 스타일이었다.

↑사진 = 2000년 그래미 워어즈 레드 카펫(좌)/ 2020 봄/여름 베르사체 컬렉션 런웨이(우)

베르사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전설적인 드레스를 2020 봄/여름 베르사체 컬렉션에서소매를 없애고 허리 부분을 묶은 보다 섹시한 드레스룩으로 리메이크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년 전과 똑같이 뒤로 넘긴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런웨이를 질주, 2000년대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녀가 31살때인 19년 전이나 50대인 지금이거의 변함 없이 탄력있는 복근과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자기 관리에 철저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사진 = 2020 봄/여름 베르사체 컬렉션 런웨이를 질주하는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가 이날 런웨이를 질주할 때마 관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졌다. 

영화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는 평소 다양한 행사에서 두려움 없는 스타일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20년 이상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명실상부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가 입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19년전 그린 드레스와 이번 2020 봄/여름 베르사체 패션쇼 피날레를 여왕처럼 당당하게 질주한 제니퍼 로페즈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매력을 확인해 보자.
지난 2000년 그래미 어워즈 레드 카펫에서 선보인 베르사체의 그린 드레스

2020 봄/여름 베르사체 컬렉션 피날레에서 선보인 업그레이드 그린 드레스

↑사진= 제니퍼 로페즈와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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