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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돈이야 지갑이야? 떼돈 버는 돈다발 클러치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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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가 새 영화 '허슬러스' 시사회에서 부를 상징하는 옐로 드레스에 지폐 뭉치 클러치를 들고 나와 시선이 집중됐다.

영화배우 겸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50)가 지난 9월 7일(현지시간)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허슬러스' 시사회에서 부를 상징하는 옐로 드레스에 지폐 뭉치처럼 보이는 클러치를 들고 나와 시선이 집중됐다. 

그녀는 이날 자신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허슬러스'에서 스트립걸 라모나 역할에 맞춰 옐로드레스에 5천달러 띠로 둘러쌓인 지폐 뭉치 클러치를 들고 등장했다. 

이 클러치는 크리스탈로 덮인 쥬디스 레이버의 제품으로 실제 영화에서도 들고 나오는 것을 알려졌다. 지난 5월 제니퍼 로페즈가 뉴욕에서 영화 촬영을 하는 동안 반짝이는 이 클러치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의 새 영화 '허슬러스'는 폴 댄스로 고객을 유치하던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한 스트립 클럽 직원들은 월가의 고객들을 유혹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끌어모은다. 

하지만 스트립 댄서의 유혹에 빠졌던 고객들은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가 위험에 빠질까봐 사법 기간에 고발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한다. 결국 우연찮은 사고로 들통이 나게되고, 월가 고객들과 댄서들은 법의 심판을 받을 처지에 놓이게 된다. 

한편 이날 시사회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뉴욕양키즈 출신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4)와 같이 참석했다. 이들 커플은 화제의 연상연하 커플로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약혼했다.

↑사진= 제니퍼 로페즈가 실제 영화에서 지폐 뭉치 클러치를 들고 나오는 장면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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