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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신민아, 친환경 제품으로 무장한 ‘꾸안꾸’ 아웃도어룩

노스페이스, 에코 플리스 컬렉션부터 숏패딩까지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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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친환경 에코 플리스 컬렉션과 숏패딩으로 '꾸안꾸'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2019년 F/W 화보에서 다양한 친환경 아웃도어 제품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신민아는 이번 화보에서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 의식있는 패션)’을 선도하는 친환경 제품인 ‘에코 플리스 컬렉션’부터 숏패딩의 대명사인 ‘눕시 다운 재킷’을 포함한 제품들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화보 속에서 신민아가 착용한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은 에코 플리스 컬렉션의 대표 제품으로서, 제품 한 벌 기준 약 50병의 플라스틱병(페트병)을 재활용 한 원사로 만들어져 눈길을 끌었다.


뉴트럴 컬러의 원피스로 구현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롱 테디 코트’ 또한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해 만들어진 친환경 제품이다.


화보 속의 모습처럼 내추럴한 스타일의 이너와 방한 신발의 대명사인 ‘부띠’를 함께 코디한다면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한겨울에도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를 챙길 수 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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