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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경쾌한 체크 블라우스 어디꺼?

올리비아 하슬러, 체크 패턴 블라우스로 화사한 데일리룩 연출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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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는 송보미가 미국 입양 후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 스토리이다.


극 중 박시은은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프리랜서 사진작가인 송보미 역을 열연한다.


16일 방송된 24회에서는 한수호(김호진)가 정신병원에 감금된 송씨(이장유)가 가지고 있던 ‘이봄 실종아동 찾기 전단지’를 송보미에게 건네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조순자(이보희)는 사라진 송씨 때문에 불안해하고, 방송 말미에서는 송보미가 자신에게 걸어오는 이나비(서혜진)를 보며 자신을 버린 생모 조순자를 떠올려 충격을 받아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모았다.

극 중 박시은이 착용한 체크 블라우스는 유러피안 감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 하슬러」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레드 컬러와 경쾌한 체크 패턴이 어우러진 블라우스로 룩에 화사함을 더하며, 넥 라인과 요크선에 지그재그로 포인트를 주었다.


박시은처럼 블랙 팬츠에 셔츠를 한쪽만 넣어 입는 하프턱 스타일링으로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제격이다.


한편, MBC 일일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시은이 착용한 ‘올리비아 하슬러’ 체크 블라우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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