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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캠벨, 50세 美친 몸매! 속옷 광고 캐스팅 ‘여전히 흑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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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계의 흑진주’로 불리며 90년대 슈퍼모델 전성시대를 이끈 나오미 캠벨이 나이 50살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광고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올해 나이 50세인 슈퍼 모델 나오미 캠벨이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는 저력을 과시했다.


'모델계의 흑진주'로 불리며 90년대 슈퍼모델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나오미 캠벨은 벨라 하디드, 디플로, 오델 베컴 주니어, 제이콥 엘로디, 레이 장, 젤리 린, 애비 챔파온 등 한참 어린 후배 모델들과 함께 #MyCalvins 광고 캠페인에 주인공을 맡았다.


#MYCALVINS IRL로 명명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캠페인은 속옷을 입은 모습을 필터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했다. 광고 이미지는 포즈를 취한 흑백 사진과 릴렉스한 컬러 사진과 나란히 배열되어 있는데, 후자는 실생활(IRL)적인 측면을 나타냈다.


캘빈 클라인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과거보다 더 광범위한 연령대와 사이즈의 다양성에 중심을 두었으며, 장난스럽고 순수한 관점의 섹시미를 강조했다.


한편 나오미 캠벨은 지난해 12월 '빙 나오미(Being Naomi)로 불리는 유튜브 채널을 출시하며 늦깍기에 파워 블로거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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