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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50대 몸매 맞아? 군살 1도 없는 비키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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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0번째 생일을 맞은 제니퍼 로페즈가 생일 기념 이스라엘 여름 휴가에서 군살 1도 없는 매혹적인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미국의 팝 가수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가 가족과 함께 떠난 생일 기념 이스라엘 여름 휴가에서 탄력있는 몸매를 강조한 매혹적인 비키니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7월 24일 50번째 생일을 맞은 제니퍼 로페즈는 50세라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탄력있는 각선미와 구릿빛 복근을 과시했다. 

그녀는 상하의로 깔맞춤한 수영복 대신 트로피칼 프린트의 끈으로 묶은 섹시한 비키니 하의에 크롭티를 상의로 착용했다. 여기에 자신의 시그너처인 오버사이즈 후프 귀걸이와 반사되는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평소 공연을 할 때 마다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유혹하는 제니퍼 로페즈는 두려움 없는 파격적인 섹시룩으로 스타일 규칙을 만들거나 혹은 파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 여름 선보인 수영복 역시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색다른 수영복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해 7월 24일 49번째 생일 축하 파티에서도 블랙 스트링 비키니룩을 선보여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카리브해에 있는 바하마에서 가족과 친구들에 둘러싸인 제니퍼 로페즈는 블랙 스트링 비키니룩에 커다란 후프 귀걸이를 매치했다.

↑사진 = 제니퍼 로페즈가 지난해 7월 49번째 생일파티에서 선보인 블랙 스트링 비니키룩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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