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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의 연인’ 박하선, 로맨틱한 리넨 원피스 어디꺼?

제이제이지고트, 맵시있는 린넨 싱글 카라 리넨 원피스로 우아한 테이트룩 '화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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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일본 원작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드라마로 최근 인기를 얻으며 화제를 낳고 있다. 

7월 27일 8회에서는 지은(박하선)은 애정을 주지 않는 남편 창국(정상훈)과 달리 속절없이 커지는 마음에 이끌려 정우(이상엽)와 놀이공원 데이트까지 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민영(류아벨)은 평소와 다른 남편 정우(이상엽)의 모습에 불륜을 의심하며 정우의 핸드폰을 훔쳐보게 된다.

이 날 박하선은 편안한 린넨 싱글 카라 원피스의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박하선이 착용한 맵시있는 린넨 원피스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제이제이지고트(JJ JIGOTT)」 제품으로, 허리 주름을 잡아 페미닌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우아한 여성미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린넨 혼방 나일론 원단 제작에 앞 버튼 클로징과 사이드 포켓 디테일로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사진 = 박하선이 착용한 지고트의 린넨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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