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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거버, 운동할땐 바이커 쇼츠 외출할땐 데님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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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17세 모델 카이아 거버는 일상 생활에서도 스트리트를 마치 런웨이처럼 활보한다.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딸 카이아 거버(17)가 7월 24일(현지시간) 뉴욕 시내에서 운동을 마치고 오후에 다시 집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카이아 거버는 운동할때는 화이트 스포츠 브라와 바이커 쇼츠를 입고 블랙 후드 티를 걸친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하이탑 컨버스 스니커즈,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오후에 다시 뉴욕 시내로 외출한 카이아 거버는 하이-라이즈 데님 쇼츠에 그래픽 티와 네이비 블루 테일러드 블레이저를 매치한 툴한 섬머룩을 선보였다.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카이아 거버는 신디 크로포드를 꼭 빼닮은 외모와 완벽한 신체 비율을 내세우며 폭풍처럼 나타나 서서히 패션계와 모델계를 접수하고 있다. 

카이아 거버는 지난 2017년 뉴욕과 런던, 파리, 밀라노 4대 여성복 패션위크는 물론 오뜨 꾸뛰르와 크루즈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빅쇼를 점령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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