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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제니퍼 로페즈 맞아? 폭염에 맞선 카모플라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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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접어든 제니퍼 로페즈는 카모플라주 패턴으로 무장한 '이열치열 패션'을 선보이며 블랙홀 매력을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7월 19일(현지 시간) 뉴저지 주 뉴왁에 있는 프루덴셜 센터 콘서트에서 폭염에 맞선 강렬한 카모플라주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올해 50대에 접어든 가수 겸 여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대담한 레드 카펫 드레스와 경계를 허문 공연룩 등을 선보이며 20년 넘게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스타일 아이콘이다. 

평소에도 관능미 넘치는 건강한 몸매로 섹시룩을 선보이는 제니퍼 로페즈는 말 그대로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블랙홀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카모플라주 패턴 스웻셔츠와 조거팬츠를 완벽소화하며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뉴욕양키즈 출신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4)와 화제의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제니퍼 로페즈(50)는 2년간의 열애끝에 지난 2월 약혼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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