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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박규영·노행하, 사복 입은 녹두꽃 주역들 '몰라보겠네'

SBS 드라마 '녹두꽃' 종방연...사극 복장 벗고 티셔츠, 와이드 팬츠로 완성한 리얼 섬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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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녹두꽃' 종방연 행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서영희, 박규영, 노행하, 조정석, 윤시윤, 최원영, 박혁권  등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중 조정석의 엄마 역할로 열연한 서영희는 블랙 티셔츠에 롱스커트와 스니커즈, 박규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청바지, 노행하는 화이트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리얼 섬머룩을 선보엿다. 

매회 완벽한 사투리 구사와 몰입도 높은 명불허전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한번 진가를 발휘한 조정석은 팬들로부터 꽃다발을 선물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조정석, 윤시윤, 한예리, 최무성 등이 출연하는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13일 종영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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