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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단아한 플리츠 원피스 어디꺼?

숲(SOUP), 배색 카라와 플리츠 스커트의 원피스가 페미닌 무드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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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18회에서는 장정희(이덕희)와 최태준(최정우)가 이혼을 결심했다.


최태준은 최광일(최성재)에게 자신이 친아버지라며 술주정을 했고, 이 발언에 최광일은 혼란스러워한다.


또한 최광일이 윤시월(윤소이)에게 이혼 소식을 전하며 씁쓸해하자 윤소이는 당신 입장 이해한다며 위로했고, 이혼 이후 최광일과 윤시월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극 중 식사자리에서 윤소이가 착용한 원피스는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제품으로 알려졌다.


넥 라인의 프릴이 덧대진 라운드 카라가 여성스러운 무드를 선사하며, 소매와 버튼 배색으로 포인트를 더한다.


단정한 블랙 컬러에 화이트 컬러 배색으로 깔끔하며, 플리츠 스커트 라인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배가시킨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숲(SOUP)’ 플리츠 원피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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