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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박보영, 뽀블리의 사랑스러운 블라우스 어디꺼?

비지트 인 뉴욕, 레몬 컬러 라운드 프릴 플라우스로 상큼한 하객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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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어비스’가 지난 25일 16회를 최종회로 막을 내렸다.


2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차민(안효섭)이 단 1번 남은 부활 기회를 사용해 서지욱(권수현)이 쏜 총에 맞아 죽은 고세연(박보영)을 부활시킨 뒤 소멸했다.


고세연은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밝힌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며, 3년 뒤 이승을 떠돌던 차민이 어비스를 사용해 다시 부활하며 고세연과 해피 엔딩을 예고했다.

극중 박보영은 결혼식에 참석하며 상큼한 페일 옐로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로 하객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박보영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브랜드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상큼한 파스텔 옐로 컬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시폰 소재와 넥라인의 라운드 카라가 단정하면서도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박보영처럼 스커트에 매치해 걸리시룩을 연출하거나 데님 팬츠에 매치해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어비스’의 후속으로는 환경부 장관이 60일간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는 스토리의 ‘60일, 지정생존자’가 tvN에서 오는 7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박보영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라운드 프릴 플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보영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라운드 프릴 플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보영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라운드 프릴 플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박보영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라운드 프릴 플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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