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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정다경, 둘다 꽃같은 플라워 티셔츠 어디꺼?

샤트렌, 화려하고 감각적인 플라워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로 데일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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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와 트로트 가수 정다경의 일상 속 산뜻한 모습이 화제다. 

사진 속 성유리와 정다경은 같은 플라워 레터링 티셔츠를 착용하고 아우터로 다른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유리는 주황색 플라워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쇼츠를 매치한 경쾌한 섬머룩을 연출했다. 

정다경은 최근 종영한 TV 조선의 인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노래 실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성유리, 정다경이 착용한 티셔츠는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책 작가인 ‘미아차로(Mia Charro)’와 여성복 샤트렌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린넨 혼방 소재의 민소매 티셔츠다.

미아차로는 작품을 통해 꽃과 자연, 선조들에게 얻는 지혜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세계적인 패션, 리빙, 액세서리 브랜드와 왕성한 콜라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정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속 정다경은 화이트 플라워 프린트 티셔츠와 핑크 재킷을 매치하고, 쇼츠로 각선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정다경이 착용한 ‘샤트렌’ 미아차로 협업 티셔츠

화려하고 감각적인 플라워 프린트와 레터링이 포인트가 돋보이는 샤트렌 티셔츠는 정다경처럼 린넨 재킷 안에 매치하거나 섬머 시즌 단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한편 ‘미스트롯’에서 4위를 차지한 정다경은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콘서트와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정다경 인스타그램

↑사진 = 성유리가 착용한 ‘샤트렌’ 미아차로 협업 티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정다경이 착용한 ‘샤트렌’ 미아차로 협업 티셔츠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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