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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깔끔한 랩 블라우스 어디꺼?

샤트렌, 랩 디자인 블라우스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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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탄탄한 전개와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4회에서는 양지그룹의 진짜 후계자인 유월(오창석)이 양지그룹 창업주의 첫째 사위인 최태준(최정우)으로 인해 고아원으로 가게 됐고, 그의 손에 의해 사고를 당하게 된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그 사실을 알게 된 유월의 연인 시월(윤소이)이 죽을 각오로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속 윤소이의 깔끔한 데일리룩을 완성한 블라우스는 「샤트렌」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랩 디자인의 블라우스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며, 루즈한 실루엣이 자연스러운 핏을 선사한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단색 스커트나 슬랙스에 매치해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거나 데님 팬츠나 패턴이 있는 하의에 매치해 데이웨어로 입을 수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윤소이가 착용한 ‘샤트렌’ 랩 블라우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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