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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 칸에서 레드 드레스로 또 다시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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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2016 칸 영화제에서 벨라 하디드가 선보인 관능적인 레드 드레스를 지금도 기억한다. 2019 칸에서도 그녀는 강렬한 레드 섹시룩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빼앗아 버렸다.

↑사진 = 2019 칸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벨라 하디드

레드 카펫 드레스에서 핵심은 우월한 유전자들의 미끈한 다리를 과시하는 슬릿에 있다. 

이러한 레그 슬릿의 대표 주자는 단연 안젤리나 졸리였다. 우월한 기럭지를 가진 신체적 DNA를 슬릿을 통해 과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안젤리나 졸리로부터 물려 그 바톤을 이어 받은 최고의 레드 카펫 스타는 벨라 하디드가 아닐까 한다. 

그녀는 칸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두 번이나 이를 증명해 보였다. 17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벨라 하디드는 단연 레드 카펫의 꽃이었다.

↑사진 = 지난 2016년 칸 국제영화제, 최고의 레드 카펫 드레스로 회자되는 벨라 하디드의 당시 레드 드레스룩

우리는 지난 2016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벨라 하디드가 선보인 관능적인 컷아웃 레드 드레스를 지금도 기억한다. 

당시 그녀가 입은 몸에 꼭맞는 보디슈트 형태의 드레스는 그 해 최고의 레드 카펫 드레스룩 중 하나로 회자되었다. 

2019 칸 국제영화제 영화 '페인 엔 글로리' 시사회에 참석한 벨라 하디드는 이번에도 강렬한 레드 컬러의 섹시룩으로 역시 포토그래퍼와 대중들의 시선을 빼앗아 버렸다.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나부끼는 트레인과 컷-아웃 그리고 우아한 홀터 네크라인이 매력적인 강렬한 레드의 로베르토 카발리의 넘버 드레스였다. 

그녀는 샌들과 함께 매력적인 다이아몬드와 루비 귀걸이로 섹시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했다.

↑사진 = 2019 칸 국제영화제, 벨라 하디드

벨라 하디드는 이미 2019 칸 영화제에서 A-라인 스커트와 긴 소매의 끈 달린 크롭 탑을 매치한 샤방샤뱡한 발레리나룩과 천사같은 화이트 웨딩 드레스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 데 이어 이번에는 치명적인 레드 드레스로 칸의 스타로 부상했다. 

벨라 하디드는 공식석상에서는 파격적인 드레스로 주목을 받고, 일상에서는 대담하지만 엣지있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은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그녀는 역시 대담했으며 스타의 워너비적인 면모를 발휘했다. 

벨라 하디드가 2016년 칸 영화제에서 선보인 알렉산드레 보티에의 역대급 레드 드레스를 미리 본 다음 올해 선보인 로베르토 카발리의 레드 드레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지난 2016년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벨라 하디드는 보디슈트 형태의 알렉산드레 보티에의 레드 드레스를 입었다.

올해 2019 칸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벨라 하디드는 로베르토 카발리의 컷아웃 레드 드레스를 입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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