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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황신혜 딸' 이진이, 타고났어! 센스있는 아메리칸 데일리룩

펜필드 2019 F/W 아메리칸 아틱 컬렉션 런칭...시크한 아메리칸 캐주얼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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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가 사랑스러운 미모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 감성 물씬 풍기는 펜필드의 2019 FW 컬렉션 정말 즐겁게 잘 보고 왔어요! 기존에 알고 있던 펜필드의 달라진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고 재미있었응” 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진이는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감각적인 아메리칸 데일리룩을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진이는 티셔츠와 스커트에 옐로 재킷을 매치한 여성스러운 아메리칸 데일리룩을 선보였으며 행사장에 있는 야상 점퍼를 활용해 패셔너블한 모습도 연출했다.


엄마 황신혜에 버금가는 모전여전 스타일과 미모를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75년 미국에서 탄생한 「펜필드」는 헤리티지와 패션, 펑션의 감성이 결합된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편집숍 등에 소개되면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다. 

지난 2013년부터 펜필드를 국내 시장에 전개하고 있는 아이올리(대표 최윤준)는 지난달 30일 성수동 카페 '월서울'에서 기존의 어번 아웃도어 스타일에서 벗어나 고급스러운 아메리칸 감성을 주입한 '아메리칸 아틱(American Arctic)' 컬렉션 런칭 프리젠테이션을 개최, 패션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야상 점퍼와 프리미엄 워싱의 다양한 아우터 제품에 이르기까지 펜필드 고유의 특화된 제품들이 주력 상품으로 등장했으며 특히 미국 펜필드 감성을 강조한 아메리칸 오리지널 라인은 충성 매니아의 구매욕을 자극하며 높은 반향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이 회사는 여성복 브랜드로 에고이스트, 플라스틱아일랜드, 골프웨어 마크앤로나, 아웃도어 브랜드 펜필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 랩코리아를 통해 랩(의류, 액세서리, 코스메틱)등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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