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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유니크한 어글리 슈즈 어디꺼?

산드로 옴므, 모노톤 컬러 배색 어글리 슈즈로 '스타일 지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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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헨리는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기안 84와 함께 세 얼간이를 결성해 환상의 얼간이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유쾌하고 엉뚱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놀라운 음악적 재능을 드러내는 반전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290회에서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이 생긴 헨리가 한국에는 연습실이 없어 새로 만든 작업실을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작업실을 소개한 후, 망가진 바이올린과 활을 들고 무인 자전거를 대여해 악기 수리점으로 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따뜻한 봄 날씨에 라이딩을 즐기는 헨리가 착용한 스타일리시한 운동화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헨리가 착용한 운동화는 「산드로 옴므(SANDRO HOMME)」의 제품으로, 최근 트렌드인 어글리 슈즈 디자인이 매력인 러닝 스니커즈이다.


차분한 무채색 계열의 컬러 조합으로 데님,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에 데일리로 매치하기 좋으며, 유니크한 패턴으로 슈즈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탄탄한 소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스웨이드 및 메쉬 소재가 배색돼 캐주얼하고 세련된 감성의 룩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헨리가 착용한 '산드로 옴므' 어글리 슈즈, 상품 바로가기

↑사진 = 헨리가 착용한 '산드로 옴므' 어글리 슈즈,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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