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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대세 스타일 아이콘! 내추럴한 데일리 여친룩

'정원의 봄' 주제 화보...프린트 티셔츠, 데님 팬츠 등 스프링룩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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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정원이 2030 여성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국내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에서 배우 차정원과 함께한 스타일링 화보 ‘정원의 봄’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차정원은 따스한 봄 햇살이 드리우는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봄/여름 시즌 키 룩들을 그녀만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했다.


데일리 룩의 정석이라 불리는 그녀답게 이번 시즌 필수 아이템인 에크루 컬러 데님에 프린트 티셔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하거나 그레이 크롭 진에 라벤더 컬러 티셔츠와 PVC 소재 백을 스타일링 하는 등 웨어러블한 시즌 트렌드 룩을 차례로 선보였다.


독특한 컷팅이 들어간 베이지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와 같은 과감한 룩들도 자신만의 감각적이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는 차정원이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되고있다. 데님 스타일링 영상에서 차정원은 “체형에 잘 맞는 데님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다양한 데님 컬러 중 내게 잘 어울리는 컬러를 찾아보세요. 립 컬러를 선택하는 것처럼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지란 검사 역으로 출연 예정이며, 오는 4월 8일 방영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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