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별책부록' 이나영, 스타일리시한 출근룩! 트렌치 코트 어디꺼?

'미샤' 더블 버튼 벨티드 트렌치 코트로 어깨 견장 및 옆라인 트임 디테일 눈길
패션엔 작성일자2019.03.18. | 7,495  view
이나영과 대세 배우 이종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17일 막을 내렸다. 

2010년 KBS2 드라마 ‘도망자 Plan.B’ 출연 이후 이나영은 동료 배우 원빈과 깜짝 결혼, 아내와 엄마의 삶을 살다 9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9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나영은 경단녀 강단이 역을 맡아 작정하고 망가진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현실적이면서도 세밀하게 공감의 포인트를 짚어낸 이나영은 과장이나 꾸밈없이 감정의 변화를 짚어내며 차원이 다른 설렘을 불어넣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이나영이 다시 회사로 복귀하며 출판사 일도, 차은호(이종석 분)와의 사랑도 모두 다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영은 회사로 다시 복귀하면서 출근룩으로 멋스러운 아이보리 트렌치 코트룩을 선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나영이 착용한 더블 버튼 벨티드 트렌치 코트는 여성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미샤(MICHAA)' 제품으로 어깨 견장 디테일과 옆라인 트임 부분 버튼 디테일 등이 유니크해 보이는 제품으로 이번 봄시즌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허리 벨트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부분 안감이 있으며 살짝 비치는 소재를 사용했다.

↑사진 = 이나영이 착용한 '미샤' 더블 버튼 트렌치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나영이 착용한 '미샤' 더블 버튼 트렌치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전참시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