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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이유리·윤진이, 개나리 닮은 화사한 앙고라 니트 어디꺼?

'시에로' 화사한 옐로우 컬러 앙고라 니트로 각기 다른 스타일링 연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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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와 윤진이가 최근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자아내 화제를 모았다. 

이유리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 윤진이는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 봄날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감의 옐로우 앙고라 니트로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봄이 오나 봄'에서 신선한 영혼 체인지 연기로 극을 이끌가고 있는 이유리는 지난 20-21일 방송에서 옐로우 라운드 니트로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화사한 컬러감의 니트에 도트무늬 셔츠를 레이어드하여 극중 엄지원과 바디체인지가 된 캐릭터를 잘 표현했으며 데님팬츠와 코디해 편안한 멋을 추가했다.

반면 '하나뿐인 내편'에서 재벌2세 사모님 '장다야'로 완벽 변신한 윤진이는 최근 방송에서 이유리와 같은 옐로우 니트로 좀 더 화려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패턴이 가미된 롱 스커트로 합을 맞춰 귀여우면서도 화려한 사모님 패션을 선보였다. 심플한 아이템이지만 컬러에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이유리, 윤진이가 착용한 앙고라 라운드 핏 니트는 북유럽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에로(siero)」 제품으로 알려졌다. 

여유 있는 핏에 라운드 네크라인으로 디자인된 심플한 아이템으로 어디에든 스타일링 하기 좋으며, 겨울철에는 아우터 속 이너로 간절기에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다. 

또 가볍고 터치감이 뛰어나며 높은 보온성을 자랑한다. 이유리, 윤진이 외에도 김유정, 소유진 등 여배우들이 드라마 속 데일리 아이템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유리·윤진이가 착용한 '시에로' 니트,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MBC '봄이 오나 봄' 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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