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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움직이는 콜라병! 육감적인 뱀가죽 보디-콘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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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토크쇼에 출연한 킴 카다시안은 초밀착 스네이크스킨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콜라병 몸매를 과시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킴 카다시안이 지난 2월 8일(현지시간) 밤, 미국 유명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 숨을 쉴수 없을 정도의 초밀착 스네이크스킨 드레스로 모래시계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토크쇼가 끝난 후 같은 복장으로 뉴욕 시내에서 친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겼다. 

이 제품은 뮈글러의 1983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마리 파이썬(Marie Python)'으로 불리며 빈티지 드레스로 긴 소매와 네크라인의 슬래시, 그리고 스팽글 장식으로 완성되었다. 

킴 카다시안은 강렬한 뱀가죽 보디-콘 드레스에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진자주색의 벨벳 양말 부티로 스타일을 마무리해 그 어느 때 보다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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