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봄이 오나 봄' 엄지원, 러블리 사모님룩! 퍼 니트 베스트 어디꺼?

쁘렝땅, 캐시미어 100% 수입 원사로 제작...폭스 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

3,54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엄지원이 '봄이 오나 봄'으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꾀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영혼 체인지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을 부여하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최고의 스타였지만 현재는 가족을 가장 우선시하는 배우 이봄 역을 맡은 엄지원은 욕망 앞에 모든 것을 도구로 생각하는 방송국 앵커 김보미(이유리)와 수시로 몸이 바뀌는 영혼 체인지 연기로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특히 엄지원은 첫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장면에서 엄지원은 다크 그레이 퍼 니트 베스트로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이 후드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세련된 톤온톤 배색을 이뤘고, 연한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경쾌한 분위기를 높였다. 

또 해당 스타일링은 앞서 비하인드 컷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도 한차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엄지원이 선보인 니트 베스트는 「쁘렝땅(PRENDANG)」 제품으로 알려졌다. 캐시미어 100%의 수입 원사로 제작되었으며 후드는 유연한 조직으로 편직되어 더욱 편안함 착용감을 선사하고, 폭스 퍼를 부착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엄지원이 착용한 다크-그레이 컬러 외에도 비비드 베이지 브라운 컬러로도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MBC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엄지원이 착용한 '쁘렝땅' 퍼 니트 베스트

↑사진 = 엄지원이 착용한 '쁘렝땅' 퍼 니트 베스트 (베이지 브라운 컬러)

<사진 제공: MBC '봄이 오나 봄'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