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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라이징 스타 김건우·오승윤·정하준 3인 3색의 색깔있는 화보

노련한 포즈와 존재감, 각자 매력 극대화한 개성 만점의 패션 매거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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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타 김건우, 오승윤, 정하준 등 3인 3색의 매거진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김건우, 정하준, 오승윤은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 해줄 룩을 멋지게 소화하며 라이징 스타답지 않은 노련한 포즈와 존재감을 과시했다. 

‘쌈마이웨이’로 데뷔한 배우 김건우는 노희경 작가의 ‘라이브’에서는 정의의 형사로, 최근 ‘나쁜형사’ 에서는 극악한 살인마이자 우아한 검사 장형민으로 열연했다. 

아직 풋풋한 데뷔 2년차의 배우이지만 맡은 역할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996년 데뷔한 오승윤은 지금까지 일 년에 한두 작품씩 약35편의 작품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아역배우 시절 ‘매직키드 마수리’로 얼굴을 알린 그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절정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수지와 태연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제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매력을 선보일 정하준은 누적 조회수 100만을 기록한 웹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로 눈도장을 찍으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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