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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조이·웬디·예리·슬기, 마스크로 가린 입국패션

SM타운 라이브’ 스페셜 에디션 ‘에스엠타운 스페셜 스테이지 인 산티아고' 공연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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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지난 18~19일 이틀간 개최된 칠레 합동공연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슬기, 웬디, 예리는 장시간 비행으로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가린 입국 패션을 선보였다. 

 ‘SM타운 라이브’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진행된 ‘에스엠타운 스페셜 스테이지 인 산티아고(SMTOWN SPECIAL STAGE in SANTIAGO)'는 산티아고에 위치한 칠레 최대 규모 공연장인 국립경기장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SM 소속 아티스트들은 뛰어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특급 무대 매너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칠레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남미에서 열린 첫 SM타운 콘서트이자 칠레 국립경기장에서 최초로 펼쳐진 한국 가수의 공연으로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유리, 샤이니 키, 태민, f(x) 엠버, 엑소,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등이 출연, 약 4시간 동안 총 45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SM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사진 = 칠레 공연 마치고 입국하는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 칠레 공연 마치고 입국하는 레드벨벳 조이

↑사진 = 칠레 공연 마치고 입국하는 레드벨벳 웬디, 예리

↑사진 = 칠레 공연 마치고 입국하는 레드벨벳 슬기

패션엔 이다흰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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