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일상에서도 품격있는 황후 패션 A to Z

조회수 2019. 1. 15. 14:0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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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로, 벨티드 양털 코트·야상 점퍼·베스트·맨투맨 등으로 연출한 고품격 데일리룩 '주목'
'황후의 품격' 속 배우 장나라의 품격있는 '황후 스타일'이 연일 이슈다. 

김순옥 작가가 '천사의 유혹' 이후 9년만에 집필한 미니시리즈 SBS '황후의 품격'은 매회 충격적 반전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장나라는 극중 무명 뮤지컬 배우로 생활하다 순식간에 대한제국 황후 자리에 오른 신데렐라 오써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맨투맨, 카디건, 재킷, 원피스, 코트 등으로 발랄한 캐주얼룩부터 우아한 페미닌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워너비 스타일 가이드로 떠올랐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어머니 사망과 관련된 전모를 듣고 충격을 받은 써니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 그녀가 선보인 다양한 데일리룩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나라는 고급스러운 양털 코트룩과 양털 야상 패션 등으로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잡은 모던하고 분위기 있는 황후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특히 브라운 벨티드 양털 코트룩에는 레드 머플러를, 카키 야상 점퍼에는 아이보리 머플러를 포인트로 둘러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화사한 퍼플감으로 물든 포틀랜드 로고 후드 티셔츠를 데님팬츠와 함께 매치해 러블리한 감성을 강조했고,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양털 베스트와 옐로 컬러의 오슬로 맨투맨으로 상큼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장나라가 선보인 양털 코트, 야상, 베스트, 맨투맨은 모두 모두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에로(Siero)」 제품으로 알려졌다. 

코트와 야상은 롱한 기장감과 양털 소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온성이 탁월하다. 또 벨트가 세트로 구성된 코트는 심플하지만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데일리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베스트와 맨투맨, 후드 티셔츠 역시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은 실용적인 캐주얼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시에로' 양털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시에로' 패딩 점퍼,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시에로' 양털 베스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시에로' 티셔츠,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장나라가 착용한 '시에로' 후드티, 상품 바로가기>>
<사진 제공: SBS '황후의 품격'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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