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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시스루의 끝장! 불타는 레드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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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최근 컷아웃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레드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영국 출신의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최근 미국 로스엔젤리스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11회 아트 오브 엘리시움 헤븐 갈라'에 섹시한 컷아웃 드레스룩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섹시한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유명한 그녀는 파격적인 컷아웃과 슬릿, 시스루가 교차된 '악마같은' 플리츠 레드 드레스로 파격 노출의 끝장을 보여주었다. 

이 행사는 장애 어린이들의 음악, 연극,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아트 오브 엘리시움'이 주최하는 행사로 참석자들은 보통 뉴트럴 톤의 차분한 드레스를 입는다. 

하지만 27세의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천국'이라는 자선 행사 테마에서 다소 벗어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이고 등 쪽을 노출한 피터 둔다스의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녀는 여기에 그린 스테이트먼트 귀걸이와 스트래피 블랙 힐을 매치헤 불타는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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