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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반전 여신의 베이비돌 드레스룩 '49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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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는 개봉을 앞둔 자신의 영화 '세컨드 액트' LA 홍보 행사에서 블랙 베이비돌 드레스룩으로 49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블랙홀 매력을 과시했다.

49세의 나이에도 관능미 넘치는 건강한 몸매로 늘 섹시룩을 선보이는 제니퍼 로페즈는 '아기인형'이라 불리는 베이비돌 드레스룩을 완벽 소화하며 49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블랙홀 매력을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2월 9일(현지시간) 곧 개봉될 자신의 영화 '세컨드 액트'를 홍보하기 위해 남자 주연 배우 마일로 벤티밀리아, 여배우 바네사 허진스와 레아 레미니와 함께 LA를 방문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포토콜 행사에서 발렌티노 2019 리조트 컬렉션에서 선보인 피터 팬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베이비돌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강탈했다. 

여유있는 실루엣과 짧은 기장의 하이웨이스트 미니드레스는 스캘럽(옷자락 페이스트리 빵 등에 부채꼴이나 물결 모양의 소재를 이어 덧댄 장식) 헴라인과 가슴의 레이스 디테일, 그리고 작은 플로랄 컷아읏이 돋보였다. 

특히 호러 무비 '아담스 패밀리'에서 영감을 받는 듯한 블랙 미니드레스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비롯한 연말연시 파티에 입으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듯 하다. 

특히 카사데이의 스웨이드 오버-더-니 부츠는 파워 우먼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탁월한 선택이었다.

↑사진 = 개봉을 앞둔 영화 '세컨드 액트' 남자 주연 배우 마일로 벤티밀리아와 함께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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