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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에즈라 밀러·남주혁, 도쿄에 집결한 동서양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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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에 데이비드 베컴, 에즈라 밀러, 벨라 하디드, 키코 미즈하라, 남주혁, 에이셉 라키, 케이트 모스, 무라카미 타가시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월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에 데이비드 베컴, 벨라 하디드, 키코 미즈하라, 남주혁, 에이셉 라키, 케이트 모스, 무라카미 타가시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올은 지난 2017년 디올 여성의 도쿄 플래그십 매장 오픈 당시에도 마리아 그라치아 치루이가 디자인한 2017 봄/여름 오뜨 꾸띄르 컬렉션을 일본에서 개최해 주목을 받았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의 디올 옴므 첫 남성복 프리-컬렉션도 도쿄에서 개최하는 등 일본 시장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구 반바퀴를 도는 긴 비행을 통해 일본에 도착한 데이비드 베컴은 블랙 슈트룩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고품격 럭셔리룩을 완성했다. 

에즈라 밀러는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재킷과 화이트 팬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벨라 하디드는 남성용 셔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보이프렌드 미니 드레스룩을 연출했다. 

남주혁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를 완벽 소화해 한류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데이비드 베컴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에즈라 밀러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벨라 하디드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남주혁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키코 미즈하라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케이트 모스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에이셉 라키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무라카미 타가시

↑사진 = 도쿄에서 열린 디올 옴므 2019 Pre-Fall 컬렉션, 디톡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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