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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제니퍼 로페즈, 관능적인 케이프 드레스룩 '아찔 그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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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는 패션 매거진 커버에 관능적인 그린 케이프 드레스룩으로 아찔한 장면을 선사했다. 지난 2000년 그래미 워어즈에서 입었던 그녀의 상징이 된 그린 베르사체 드레스를 능가했다.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2월호 커버에 관능적인 그린 케이프 드레스룩으로 아찔한 장면을 선사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케이프 드레스는 지난 2000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입었던 베르사체의 그린 드레스를 능가하는 관능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제니퍼 로페즈가 '인스타일' 매거진 커버에 입고 등장한 그린 케이프 드레스는 2018 가을/겨울 발렌티노 오뜨 꾸띄르에서 선보인 작품이다. 

화려한 스팽글 장식의 발렌티노 오뜨 꾸띄르 케이프를 입은 제니퍼 로페즈는 올해 49세라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완벽한 몸매로 대중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 = '인스타일' 2018년 12월호 커버에 착용한 발렌티노 케이프 그린 드레스(좌) 2000년 그래미 워어즈에서 착용한 베르사체의 그린 드레스(우)

한편 지난 7월 40대의 마지막 생일 파티를 마친 제니퍼 로페즈는 이제 50대에 접어들었으며 평소에도 탄력있는 몸매와 구릿빛 복근을 과시해 말 그대로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것으로 보여주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의 '인스타일' 12월호 표지

2018 가을/겨울 발렌티노 오뜨 꾸띄르에서 선보인 케이프

2000년 그래미 어워즈 레드 카펫에서 선보여 그녀의 상징이 된 발렌티노 드레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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